당뇨 관리를, 혼자가 아닌 함께
안녕하세요.
당뇨와건강입니다.
당뇨 관리는 혼자서 버티기엔 참 긴 여정입니다.
병원 진료실에서 듣는 짧은 설명만으로는
하루하루의 선택과 고민을 다 담아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당뇨와건강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는,
당뇨인이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질문과 경험, 실천이 쌓이는 공간을 만들어왔습니다.
이 뉴스레터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가 아니라
“이런 선택도 있었습니다”를 나누는 편지입니다.
숫자에 흔들릴 때, 마음이 지칠 때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참고서 같은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혈당 숫자 하나에 마음이 무너질 필요는 없습니다
공복혈당이 99일 때는 안도하고,
101이 나오면 하루가 무거워지는 경험.
많은 당뇨인들이 겪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개인혈당측정기에는 오차가 있고,
하루의 컨디션·수면·식사 순서에 따라
혈당은 충분히 흔들릴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 번의 숫자가 아니라,
며칠간의 흐름과 나의 선택입니다.
오늘의 혈당이 마음을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당뇨와건강에서는
당뇨학교를 통해 의료진과 함께 배우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을 찾아가는 ‘당뇨인의 만남’을 진행 중입니다
일상 속 질문과 경험이 커뮤니티 안에서 계속 공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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