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형당뇨병 치료 환경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보고서
2형당뇨병 환자 10명중 8명, 재택의료 시범사업 확대 찬성■ 인슐린 환자 절반 이상(57%) 환우회·인터넷 독학…교육 인프라 공백 심각■ 당뇨와건강 환우회 “교육 공백 속 2형당뇨 인슐린 환자 안전 사각지대…재택의료 확대 등 제도 지원 시급”2형당뇨병 환자 10명 중 8명 이상은 현재 1형당뇨병에 국한된 ‘재택의료 시범사업’을 2형당뇨병으로 확대하는 데 찬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는 인슐린 투여 환자의 절반 이상이 인터넷·유튜브 등을 통해 인슐린 사용법을 ‘독학’하고 있는 열악한 현실이 반영된 결과다.2026년 5월 18일
당건365
2026.05.18
당건은?
네이버 당뇨와건강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