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로 만드는 당뇨 맞춤 요리 5가지
2026.03.09 10:44

미나리는 매년 2월 말부터 4월까지가 제철로, 냉이·달래·두릅과 함께 봄을 대표하는 나물로 꼽힌다.

농촌진흥청 분류에 따르면 미나리는 미나리과 여러해살이 엽채류로, 이른 봄 여린 잎이 올라올 때 향과 맛이 가장 뛰어나다. 특히 3~4월 절정기에는 줄기가 연하고 아삭해 생으로 먹기에도 좋다. 7~8월 흰 꽃이 피기 시작하면 제철은 사실상 끝난 것으로 본다.

당뇨·혈압 환자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혈당 안정·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며, 칼로리는 100g당 14kcal에 불과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봄철 식탁에서 미나리 한 줌, 지금이 딱 제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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